26.02.04 아무얘기세상이 너무 추악하고 여유없고 차갑게 느껴져서 재기할 엄두가 안 나는데 잘 살아나갈 수 있을까요......... 따뜻한 곳이 어디엔가 있을거라고 믿고 싶어요551014